박지성과 에브라의 재회 OGFC 수원에서 레전드 매치 출격
케리아
축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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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축구의 영원한 캡틴 박지성을 필두로 프리미어리그를 호령했던 레전드들이 결성한 'OGFC'가 드디어 수원에서 화려한 첫선을 보여요.
19일 수원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리는
수원 삼성 레전드 팀과의 경기전
기자회견에서 밝힌 소식인데요.
박지성 선수는 이번 경기를 위해
무릎 수술까지 받는 투혼을 발휘했지만
아직 컨디션이 완벽하지는 않대요.
팬들을 위해 10분 정도는 꼭
그라운드를 밟고 싶다는 의지를 밝히자
절친 에브라가 농담을 던졌는데요.
박지성은 피곤하지 않으니 무조건
90분을 풀타임으로 뛰어야 한다며
여전한 '찐친' 케미를 자랑했답니다.
리오 퍼디난드와 라이언 긱스 등
맨유를 이끈 주역들은
승률 73% 돌파를 목표로 내걸었어요.
상대인 수원 레전드 팀 또한
고종수, 염기훈, 이운재 등 호화 멤버가
출동해 진검승부를 펼칠 예정이죠.
박지성은 자신의 꿈을 키운 도시인
수원에서 전설들과 다시 뛰게 되어
가슴 벅찬 소감을 전하기도 했는데요.
슛포러브와 함께하는 이번 매치는
축구 팬들에게 잊지 못할 추억과
감동의 무대를 선사할 것으로 보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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