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구 천재' 오타니, 51G 연속 출루 달성… 추신수 아시아 기록에 '단 1경기' 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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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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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타니 쇼헤이가 51경기 연속 출루에 성공하며 추신수의 아시아 최다 기록(52경기) 타이에 단 한 걸음만 남겨뒀습니다. 20일 콜로라도전 2루타로 기록을 이어간 오타니는 이제 내일 경기에서 아시아 야구의 새로운 이정표 수립에 도전합니다.
전날 9회 2사 후 극적 안타로 위기를 넘긴 오타니의 집중력에 MLB 공식 홈페이지와 외신들도 "최근 20년 내 가장 경이로운 기록 중 하나"라며 찬사를 보냈습니다. 특히 추신수와 나란히 50경기 고지를 밟으며 아시아 타자의 위상을 다시 한번 증명했습니다.
오타니는 기록 행진 비결로 "단순한 작업이라 생각하는 마음가짐"을 꼽았습니다. '야구의 신' 베이브 루스와 어깨를 나란히 하기 시작한 오타니가 과연 내일 추신수를 넘어 독보적인 기록을 써 내려갈지 전 세계가 주목하고 있습니다.
오타니는 19일 타격방해로 중단될 뻔한 기록을 9회 마지막 타석 안타로 살려내며 드라마 같은 행보를 보였습니다.
데이브 로버츠 다저스 감독은 "이런 집중력은 이미 차원이 다른 수준"이라며 기록을 이어가는 오타니의 능력을 높이 평가했습니다.
추신수의 52경기 기록은 아시아 선수에게 거대한 벽이었으나, 오타니가 이를 턱밑까지 추격하며 한미일 야구계는 연일 축제 분위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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