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스널, 맨시티에 1-2 패배… 우승 확률 97% → 73% '수직 하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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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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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스널이 맨시티와의 '단두대 매치'에서 1-2로 패하며 우승 전선에 비상이 걸렸습니다. 한 경기를 덜 치른 맨시티가 승점 3점 차로 바짝 추격하면서, 이제 우승 향방은 맨시티의 자력 역전 가능권으로 넘어갔습니다.
셰르키의 선제골과 홀란의 결승골에 무릎을 꿇은 아스널은 두 번의 골대 불운까지 겹치며 우승 확률이 73%로 급락했습니다. 과르디올라 감독은 기세를 올렸고, 아르테타 감독은 끝까지 믿어달라며 반격을 다짐했습니다.
남은 일정 결과에 따라 승점뿐만 아니라 상대 전적까지 따져야 하는 긴박한 상황입니다. 프리미어리그 역사에 남을 역대급 우승 경쟁 속에 아스널이 악몽을 딛고 일어설 수 있을지 주목됩니다.
아스널은 동점골 이후 공세를 퍼부었으나 골대를 두 번이나 맞히는 등 지독한 결정력 부족에 시달리며 승점을 놓쳤습니다.
웨인 루니는 아스널의 우승을, 대니 머피는 맨시티의 득실 차 우승을 점치는 등 전문가들 사이에서도 우승팀 예측이 팽팽하게 엇갈리고 있습니다.
맨시티는 이번 승리로 아스널과의 상대 전적 우위를 확보, 시즌 막판 승점이 같아질 경우 최종 우승컵을 들어 올릴 절대적 유리함을 선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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