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이예스 혼자 야구하나"… 롯데 김태형 감독, 타선 빈공에 깊은 한숨
Fori
야구
![]()
롯데가 극심한 타격 부진 속에 9위로 추락했습니다. 김태형 감독은 "레이예스 혼자 야구하는 수준"이라며 답답함을 토로했는데요. 징계로 이탈한 고승민, 나승엽의 공백이 타선 침체의 결정적 원인으로 꼽힙니다.
실제 롯데는 팀 타점 최하위를 기록 중이며, 한화전 18이닝 1득점에 그칠 정도로 빈공에 시달리고 있습니다. 레이예스가 고군분투 중이지만 후속타 부재로 투수진의 부담만 커지는 상황입니다.
현재 롯데는 징계가 풀리는 5월 5일 복귀군에 기대를 걸고 있습니다. 김 감독은 두 선수가 와야 타선에 여유가 생길 것이라며, 복귀 전까지 기존 타자들의 분발을 촉구했습니다.
롯데는 스프링캠프 당시 일탈 행위로 주축 타자들을 잃으며 시즌 초반 구상이 완전히 꼬였습니다.
레이예스가 3할 후반대 타율로 활약 중임에도 팀 전체 장타율과 출루율이 낮아 득점 생산에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5월 초 복귀 전까지 신예 이서준, 김동현 등을 투입하며 타선의 활로를 찾고 있으나 당장의 반전은 쉽지 않은 모양새입니다.
아래 내용 확인하고
계속 읽어 보세요!
원하지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