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지은 박위 부부 구독료 2990원 논란에도 끄떡없는 근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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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송지은과 유튜버 박위 부부가 최근 유튜브 채널 유료 멤버십 가입을 공지했다가 누리꾼들 사이에서 뜨거운 논쟁의 중심에 섰어요.
사건의 발단은 박위의 채널 '위라클'에 올라온 유료 멤버십 오픈 소식 영상이었는데요.
부부는 구독자들과 더 깊은 이야기를 나누고 기존 브이로그에서 보여주지 못한 솔직한 모습을 담겠다며 월 2990원의 구독료를 책정했어요.
하지만 이를 본 누리꾼들의 반응은 극과 극으로 나뉘며 며칠째 설전이 이어지고 있는 상황이에요.
일부 팬들은 채널의 새로운 도전을 응원하며 더 좋은 퀄리티의 영상을 기대한다는 긍정적인 반응을 보였지만요.
반대로 그동안 장애 인식 개선에 힘썼던 채널의 순수한 본질이 돈벌이 수단으로 변질되는 것 아니냐는 우려 섞인 목소리도 만만치 않거든요.
이런 시끌벅적한 논란 속에서도 송지은은 개인 SNS를 통해 남편 박위와 함께한 평화로운 일상을 공개해 다시 한번 눈길을 끌었습니다.
공개된 사진에는 두 사람이 주말을 맞아 식당에서 고기를 굽고 디저트까지 즐기며 행복한 시간을 보내는 모습이 담겨 있었어요.
송지은은 "주일의 마무리는 불타는 고기"라며 고기를 굽는 박위의 모습과 젤라또 디저트 사진을 올려 '완벽한 마무리'를 인증했는데요.
유료화 논란에 대한 직접적인 언급은 없었지만 평소와 다름없는 달달한 신혼 생활을 보여주며 정면 돌파를 선택한 모양새입니다.
현재 위라클 채널에는 "2990원으로 우리가 더 알아야 할 게 무엇이냐"는 비판과 "창작자의 권리다"라는 옹호 측의 의견이 팽팽하게 맞서고 있습니다.
박위와 송지은 부부는 작년 10월 결혼해 많은 이들의 축복을 받았던 만큼 이번 유료 멤버십 결정이 채널의 신뢰도에 어떤 영향을 미칠지 관심이 쏠리고 있습니다.
과연 부부가 약속한 '더 깊은 이야기'가 유료 가입자들을 만족시키며 논란을 잠재울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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