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얼굴에 칼 댔어요" 이영지 콘서트장서 깜짝 성형 고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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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당하고 솔직한 매력으로 사랑받는 래퍼 이영지가 최근 눈 성형 수술을 받았다는 사실을 대중 앞에 직접 공개하며 큰 화제를 모으고 있어요.
이영지는 최근 열린 세븐틴 유닛 공연에 게스트로 출연해 무대 위에서 선글라스를 벗지 못한 특별한 사연을 밝히며 특유의 입담을 뽐냈는데요.
공연 도중 그는 선배님들 콘서트에 선글라스를 쓰고 온 것은 결코 무례함이 아니라 며칠 전 받은 수술 자국 때문이라며 너스레를 떨었습니다.
현장에 있던 동료 가수들과 팬들은 예상치 못한 고백에 깜짝 놀랐지만 이내 이영지다운 솔직하고 쿨한 모습에 뜨거운 박수를 보냈습니다.
이후 팬들과의 소통 공간에서도 그는 수술 사실을 재차 언급하며 오랫동안 자신을 괴롭혔던 외모 고민에 대해 진솔하게 털어놓았는데요.
실제로 그는 20대 초반의 어린 나이임에도 불구하고 무려 4년이라는 긴 시간 동안 이 수술을 할지 말지 진지하게 고민했다고 합니다.
그가 선택한 수술은 눈밑 지방 재배치로 전혀 피곤하지 않은 상태인데도 주변에서 자꾸 피곤해 보인다는 말을 듣는 것이 큰 스트레스였다고 고백했습니다.
이영지는 혹시나 자신의 고백이 성형을 조장하는 것처럼 보일까 봐 걱정되기도 했지만 응원해 주는 팬들에게 거짓말을 하고 싶지 않았다고 전했습니다.
특히 이번 수술이 생애 처음이자 마지막 성형이 될 것이라며 앞으로는 더 이상 얼굴에 손을 대지 않겠다고 단호하게 선을 긋기도 했는데요.
고등래퍼와 쇼미더머니를 휩쓴 실력파 래퍼이자 예능계의 블루칩으로 활약 중인 그가 콤플렉스를 극복하고 보여줄 더욱 당당한 행보가 기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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