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의 사랑꾼' 심권호, 간암 극복 후 '홍삼 여인'과 설레는 첫 데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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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연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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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슬링 전설' 심권호 씨가 간암 투병을 이겨내고 53년 모태솔로 탈출을 예고하는 달달한 데이트 현장을 공개해 화제입니다!
최근 방송된 '조선의 사랑꾼'에서는 심권호 씨의
건강 기사를 보고 걱정돼 홍삼을 들고 직접
자택까지 찾아왔던 연하의 팬, 이른바 '홍삼 여인'과의
설레는 벚꽃 데이트 장면이 그려졌는데요.
간암 초기 진단이라는 힘든 시간을 보냈던
심권호 씨는 수술 후 더욱 굳건해진 결혼 의지를
보이며 "결혼하면 내가 모은 집과 땅을 모두
아내에게 주겠다"는 역대급 공약을 내걸었답니다.
상대 여성 또한 "원래 순수한 사람을 좋아하는데
이상하게 끌렸다"며 먼저 다음 데이트를 제안하는 등
적극적인 모습으로 핑크빛 분위기를 자아냈어요.
심권호 씨는 평소 자신이 좋아하는 암벽 등반 등
활동적인 레저 스포츠 이야기를 꺼내며 걱정했지만,
그녀는 기꺼이 함께하겠다며 다정함을 보였고요.
두 달 전 직접 집으로 찾아와 인연을 맺게 된
두 사람의 영화 같은 시작에 동료들과 팬들도
진심 어린 응원과 축하를 보내고 있는 상황입니다.
현역 시절 두 체급 석권이라는 신화를 썼던 그가
이제는 인생의 반려자를 만나 '결혼'이라는 금메달을
목에 걸 수 있을지 많은 관심이 쏠리고 있어요.
어두웠던 안색을 뒤로하고 사랑의 힘으로 다시
활력을 찾은 심권호 씨의 두 번째 황금기,
그 소중한 썸의 결말이 열애로 이어지길 기대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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