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택 침입 피해 나나 법정 증인 출석 '재밌니' 피고인 향해 분노의 일갈

자택 침입 피해 나나 법정 증인 출석 '재밌니' 피고인 향해 분노의 일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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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택에 침입해 흉기로 위협했던 피고인을 향해 배우 나나 씨가 법정에서 참아왔던 분노를 쏟아냈습니다.


21일 열린 공판에 증인으로 나선 나나 씨는

피고인 A씨를 향해 "재밌냐, 내 눈 똑바로 봐라"며

격양된 감정을 숨기지 못했는데요.


법정 예절을 지켜달라는 재판장의 제지에도

"피고인을 안 노려볼 수가 없는 상황"이라며

당시 입은 정신적 충격과 울분을 호소했답니다.


피고인 A씨는 지난해 나나 씨의 집에 침입해

금품을 뺏으려 한 혐의를 받고 있지만, 법정에서는

"강도 목적은 아니었다"며 뻔뻔한 주장을 펼치고 있어요.


사건 당시 나나 씨는 모친과 함께 흉기를 든

A씨를 직접 제압하는 용기를 보여주기도 했는데요.

황당하게도 A씨는 자신이 다쳤다며 나나 씨를

살인미수로 고소하는 적반하장의 태도를 보였었죠.


경찰은 나나 씨의 행동을 정당방위로 인정해

사건을 종결했지만, 나나 씨는 허위 고소를 한

피고인을 현재 무고 혐의로 역고소한 상태입니다.


A씨는 경제적 어려움을 이유로 고급 주택가인

아천동을 범행지로 골랐다고 진술하면서도,

정작 핵심 혐의에 대해서는 부인하고 있어

지켜보는 이들의 공분을 사고 있답니다.


두려운 상황 속에서도 가족을 지켜내고 법정에서

당당히 목소리를 낸 나나 씨에게 많은 팬이

진심 어린 위로와 응원을 보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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