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분 중 18분 '꿀잠' 전 충주맨 김선태의 충격적인 침대 홍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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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맨'으로 큰 사랑을 받았던 김선태 씨가 이번에는 침대 브랜드 홍보 영상에서 20분 중 무려 18분을 잠으로 채우는 파격적인 콘텐츠를 선보여 화제입니다.
김선태 씨는 자신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침대 매트리스 기부 소식을 전하며
"이미지 좋아지려고 기부하는 것"이라거나 "돈에 안달이 났다"는 등
특유의 솔직하고 거침없는 발언으로 입담을 과시했는데요.
하지만 본격적인 제품 설명이 이어질 것이라는 기대와는 달리
"그리고 또..."라며 말을 흐리더니 침대에 누워 그대로 잠이 들었고,
이후 18분 동안이나 실제 잠자는 모습만 송출되었답니다.
광고주인 브랜드 관계자가 "눕방을 요청했는데 진짜 잘 줄이야"라며
당황한 댓글을 남길 만큼 충격적인 구성이었지만, 이 영상은 공개
반나절 만에 조회수 120만 회를 돌파하며 폭발적인 반응을 얻고 있어요.
누리꾼들은 남이 잠자는 모습을 15분 넘게 아무 생각 없이 보고 있었다며
올해 본 영상 중 가장 크게 웃었다는 등 1,000개가 넘는 댓글을 달며
김선태 씨의 기발하고 뻔뻔한 홍보 방식에 열광했고요.
형식적인 광고의 틀을 완전히 깨부순 이번 영상은 제품의 편안함을
직접적인 설명 없이 '실제 숙면'으로 증명해냈다는 평가를 받으며
광고계에 신선한 충격을 주고 있답니다.
비록 본인은 "착한 사람이 아니다"라고 강조했지만, 홍보와 동시에
충주시 노인 복지관에 매트리스를 기부하는 따뜻한 행보를 보이며
팬들에게는 '역시 충주맨'이라는 찬사를 받고 있는데요.
공무원을 그만둔 이후에도 여전히 상상을 초월하는 기획력으로
대중을 사로잡고 있는 김선태 씨가 다음에는 또 어떤 파격적인
콘텐츠로 우리를 놀라게 할지 벌써부터 기대가 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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