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뱅, 데뷔 20주년 앞두고 공식 SNS 전격 오픈 '멤버들 소통 의지 반영'
![]()
전설적인 그룹 빅뱅이 데뷔 20주년과 컴백을 앞두고 팬들과의 소통을 위한 공식 창구를 전격 오픈하며 본격적인 활동의 기지개를 켰습니다.
YG엔터테인먼트는 22일, 빅뱅이 데뷔일을 상징하는 시간인
오후 8시 19분에 맞춰 공식 커뮤니티와 SNS 채널을
동시에 개설했다는 반가운 소식을 전했는데요.
이번 채널 오픈은 8월부터 예정된 월드투어를 앞두고
팬들과 더욱 가깝게 호흡하며 뜻깊은 20주년을 만들고 싶다는
멤버들의 강한 의지가 반영된 결과라고 합니다.
첫 콘텐츠로 공개된 세련된 팀 로고 영상과 코첼라 현장에서 찍은
멤버들의 뒷모습 사진은 오랫동안 빅뱅의 완전체를 기다려온
글로벌 팬들의 가슴을 벌써부터 뛰게 만들고 있어요.
최근 미국 '2026 코첼라 페스티벌' 무대를 통해 화려한 복귀를 알린
빅뱅은 빌보드로부터 "K팝의 황금기로 완벽히 소환했다"는 찬사를,
포브스로부터는 "K팝의 황제"라는 수식어를 다시 한번 얻었고요.
현지 공연 중 깜짝 발표했던 것처럼, 오는 8월부터 시작될 월드투어는
지난 2017년 이후 무려 9년 만에 펼쳐지는 빅뱅의 단독 공연이라
YG 스태프 전원이 완벽한 무대를 위해 총력을 기울이고 있답니다.
데뷔 이후 수많은 히트곡을 쏟아내며 가요계의 흐름을 바꿨던
빅뱅이기에, 20주년을 기념하는 이번 활동이 과연 어떤 새로운
역사를 써 내려갈지 전 세계 음악 시장이 주목하고 있는데요.
오랜 기다림 끝에 다시 한 번 'BIGBANG'이라는 이름으로
우리 곁에 돌아올 멤버들이 보여줄 압도적인 카리스마와
독보적인 무대 퍼포먼스가 벌써부터 기대됩니다.
아래 내용 확인하고
계속 읽어 보세요!
원하지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