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븐틴 승관, 정식 배우 데뷔 확정 새 드라마 '수목금' 출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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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세븐틴의 승관 씨가 예능과 무대를 넘어 이제는 배우 부승관으로서 새로운 도전에 나선다는 반가운 소식입니다.
승관 씨는 새 드라마 '수목금'(가제)을 통해 정식으로
배우 데뷔를 확정 지었으며 최근 대본리딩까지 마친 것으로
확인되어 팬들의 기대감을 한껏 높이고 있는데요.
이번 작품은 드라마 '스토브리그'의 정동윤 감독과
'부부의 세계' 주현 작가가 의기투합한 기대작으로,
독특한 레스토랑을 배경으로 한 로맨스를 그릴 예정이랍니다.
그동안 인터뷰를 통해 어린 시절 연극 경험과 연기에 대한
열망을 조심스럽게 내비쳐왔던 승관 씨이기에 이번 데뷔는
본인에게도 팬들에게도 더욱 뜻깊은 선물이 될 것 같아요.
최근 가수 엄정화 씨의 유튜브에 출연해 연기를 해보고 싶다는
고민과 꿈을 털어놓기도 했던 승관 씨는 드디어 좋은 작품을 통해
상상만 하던 연기자로서의 모습을 대중에게 선보이게 되었고요.
특히 세븐틴 멤버 전원의 재계약 소식과 유닛 활동 등으로
눈코 뜰 새 없이 바쁜 일정 속에서도 연기라는 새로운 영역에
과감히 발을 내딛는 승관 씨의 열정이 정말 대단해 보입니다.
친근한 이미지 뒤에 숨겨진 섬세한 감수성을 지닌 만큼,
그가 작품 속에서 어떤 캐릭터로 변신해 시청자들을
깜짝 놀라게 할지 벌써부터 많은 관심이 쏠리고 있는데요.
K-팝 대표 그룹의 멤버를 넘어 다재다능한 '팔색조 배우'로
거듭날 부승관 씨의 새로운 출발을 진심으로 응원하며,
드라마 '수목금'에서 보여줄 활약을 설레는 마음으로 기다려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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