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 '전남광주통합시장' 후보로 이정현 확정 민형배와 맞대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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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회가 오는 6월 3일 치러질 지방선거에서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 후보로 이정현 전 공천관리위원장을 최종 확정했습니다.
이정현 후보는 과거 보수 정당 후보로는 처음으로
전남 순천에서 재선 국회의원을 지내며 호남의
정치 지형을 바꾼 '호남 신화'의 주인공인데요.
국민의힘은 이 후보가 가진 풍부한 국정 경험과
폭넓은 정치력이 새롭게 출범하는 통합특별시의
도약을 이끌기에 가장 적합하다고 판단했답니다.
상대역인 더불어민주당에서는 이미 민형배 의원이
후보로 확정된 상태라, 호남의 미래를 설계할
초대 수장 자리를 놓고 양측의 치열한 대결이 예상돼요.
이번 선거는 광주와 전남이 분리된 지 40년 만에
다시 하나로 합쳐지는 '전남광주특별시'의 첫 단체장을
뽑는 만큼 지역 사회의 관심이 그 어느 때보다 뜨겁고요.
진보당 이종욱 후보와 정의당 강은미 후보 등도
출사표를 던진 가운데, 국민의힘은 이정현 후보를 필두로
전북 양정무 후보 등 호남권 공천을 속속 마무리했답니다.
이정현 후보는 2022년 전남지사 선거 당시에도
유의미한 득표율을 기록하며 저력을 보여준 바 있어,
이번 통합 시장 선거에서 어떤 파괴력을 보여줄지 주목되는데요.
수도권 일극 체제를 극복하기 위해 사상 초유의
행정 통합으로 탄생할 전남광주특별시! 과연 누가
그 거대한 항해의 키를 잡게 될지 귀추가 주목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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