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4kg의 위엄' 혜리, 건강미 넘치는 비키니 룩으로 드러낸 독보적 라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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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겸 배우 혜리가 몰디브에서 보낸 환상적인 휴가 현장을 공개하며, 모델 못지않은 우월한 비율과 건강미를 뽐냈어요.
혜리는 21일 자신의 SNS를 통해 "아무래도 끝내주는 휴가를 보내고 온 모양"이라는 글과 함께 이국적인 해변과 요트를 배경으로 찍은 다채로운 사진들을 게시했는데요.
가장 화제가 된 모습은 네이비 톤의 슬립 원피스를 입고 요트 위에서 여유를 만끽하는 장면으로, 혜리 특유의 발랄함 대신 고혹적이고 성숙한 분위기가 물씬 느껴져 팬들을 설레게 했습니다.
특히 프로필상 키 167cm에 몸무게 54kg으로 알려진 혜리는 군살 하나 없는 슬림하면서도 탄탄한 몸매로 어떤 의상이든 완벽하게 소화하며 남다른 비주얼 체감을 선사했는데요.
시원한 래시가드와 비키니를 매치해 건강미를 드러내는가 하면, 과일을 들고 장난기 가득한 표정을 짓는 등 '본업 천재'다운 팔색조 매력을 유감없이 발휘했습니다.
자연스럽게 헝클어진 머리카락과 몰디브의 푸른 바다가 어우러진 사진 속 혜리는 마치 한 편의 영화 포스터를 보는 듯한 독보적인 아우라를 풍겼습니다.
혜리는 이번 휴가를 통해 재충전의 시간을 가진 뒤, 올해 그 어느 때보다 바쁜 '열일' 행보를 이어갈 예정이라 팬들의 기대감이 더욱 높은 상황인데요.
공개를 앞둔 누아르 영화 '열대야'와 ENA 드라마 '그대에게 드림'을 통해 배우로서의 입지를 더욱 굳건히 다지는 것은 물론, 디즈니+ 예능 '스타일 워즈'의 MC로도 활약할 계획입니다.
작품 속 강렬한 캐릭터부터 예능에서의 재치 있는 진행까지, 분야를 가리지 않는 혜리의 활동 스펙트럼은 그녀가 왜 오랫동안 대중의 사랑을 받는지 증명하고 있습니다.
휴식 중에도 빛나는 미모로 근황을 전한 혜리가 새로운 작품들 속에서는 또 어떤 변신으로 우리를 놀라게 할지 벌써부터 관심이 쏠리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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