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족 전체가 신뢰 잃었다" 지수 친오빠, 몰카·성추행 논란 속 드러난 '절연'의 진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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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블랙핑크의 멤버 지수가 최근 여러 범죄 의혹에 휩싸인 친오빠 김 씨와 이미 오래전에 연을 끊었으며, 자신의 출연작 크레딧에서 오빠의 이름을 삭제하기 위해 거액의 비용까지 지불했다는 사실이 밝혀졌습니다.
연예 기자 출신 유튜버 이진호는 지난 22일, 지수 가족과 친오빠가 이미 '손절' 상태임을 폭로했는데요. 보도에 따르면 지수는 지난 2025년 5월 친오빠의 불법 촬영(몰카) 사건 폭로 직후 가족들과 함께 오빠에 대한 신뢰를 완전히 저버렸으며, 당시 지수의 일을 돕던 김 씨가 사건 직후 번호를 바꾸고 잠적하면서 업무에서도 완전히 배제되었다고 합니다.
특히 최근 공개된 넷플릭스 '월간남친' 엔딩 크레딧에 김 씨의 이름이 올라가 있어 논란이 되었으나, 이는 촬영 당시의 자료가 반영된 오류였으며 이를 확인한 지수가 강력히 항의해 천만 원 이상의 비용을 직접 지불하며 이름을 삭제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이진호는 지수의 개인 소속사 '블리수(BLISSOO)' 설립 과정에서도 친오빠의 지분이나 사내이사 등재가 전혀 없다는 등기부등본을 공개하며, 지수가 오빠를 철저히 배제했음을 강조했습니다. 김 씨가 일시적으로 대표 행세를 하며 관계자들과 접촉했던 적은 있으나, 몰카 사건 이후로는 지수로부터 어떠한 지원이나 교류도 받지 못했다는 것입니다.
현재 지수의 친오빠 김 씨는 최근 여성 BJ 강제추행 혐의로 체포되었다가 구속영장이 반려된 상태이며, 그의 아내라고 주장하는 인물로부터 가정폭력 폭로까지 나오며 사면초가에 빠진 상황입니다. 이에 지수의 소속사 측은 "해당 사안은 아티스트 및 블리수와 전혀 무관하다"며 선을 그었습니다.
동생의 명성에 기댄 오빠의 일탈로 인해 지수가 입은 이미지 타격이 적지 않은 가운데, 지수가 직접 비용까지 들여 흔적을 지우려 했던 단호한 대처가 뒤늦게 알려지며 팬들의 안타까움과 응원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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