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등 위기' 토트넘 15경기 무승 늪 빠지며 강등 티켓 1장 유력
Fori
축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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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스널이 지켜오던 프리미어리그 독주 체제가 무너지고 맨시티가 마침내 선두 자리를 되찾았어요.
맨시티는 번리와의 경기에서 홀란의
결승골로 승리하며 아스널을 제치고
무려 8개월 만에 1위로 올라섰답니다.
두 팀은 승점과 골득실까지 같지만
다득점에서 앞선 맨시티가 웃게 되면서
아스널의 우승 꿈은 다시 희미해졌어요.
반면 패배한 번리는 울버햄튼에 이어
이번 시즌 두 번째로 강등이 확정되는
뼈아픈 결과를 받아들여야 했는데요.
이제 남은 강등 티켓은 단 한 장인데
충격적이게도 명문 토트넘이 가장 유력한
강등 후보로 거론되는 위기에 처했어요.
토트넘은 올해 리그에서 단 1승도 없이
15경기 연속 무승이라는 최악의 부진 속에
1970년대 이후 첫 강등 가능성이 높아졌죠.
북런던의 두 자존심 아스널과 토트넘 모두
우승 놓칠 위기와 강등 걱정이라는
우울한 성적표를 들고 고군분투 중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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