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M 금연 구역 흡연 의혹 제기하며 멤버별 개인 동선 무단 추적
Fori
TV연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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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탄소년단 RM 씨의 흡연 의혹을 보도한 일본 매체가 도를 넘은 사생활 침해로 거센 비판을 받고 있어요.
일본 주간지 주간문춘은 최근
도쿄돔 공연을 마친 멤버들의 사적인
시간을 파파라치식으로 추적했는데요.
멤버 진 씨의 온천 방문이나 뷔 씨의
테마파크 나들이 등 지극히 개인적인
동선을 무단으로 촬영해 보도했답니다.
특히 RM 씨에 대해서는 이자카야를 찾은
동선을 공개하며 길거리 흡연 의혹까지
제기해 'BTS 밀착 리포트'라는 특집을 냈죠.
하지만 당사자의 동의 없는 무단 촬영은
물론이고 자극적인 제목으로 흠집내기를
시도했다는 점에서 팬들의 분노가 커요.
3년 9개월 만에 완전체로 돌아와 빌보드
정상을 휩쓸며 국위선양 중인 멤버들에게
최소한의 예우조차 없었던 보도였네요.
사생활은 연예인이기 전에 보호받아야 할
권리인 만큼 일본 매체의 이러한 행태에
우려와 비판의 목소리가 끊이지 않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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