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혼숙려캠프 가지 부부 남편 잡은 물고기 밥 안 준다 역대급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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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연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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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BC '이혼숙려캠프'에 출연한 '가지 부부' 남편의 선을 넘은 태도와 충격적인 발언들이 시청자들의 공분을 사고 있어요.
고등학교 3학년이라는 어린 나이에 첫째를
임신해 20대 전체를 가정에 바친 아내는
자신이 마치 미혼모 같다며 눈물을 흘렸죠.
하지만 남편은 계속 도와주면 고마운 줄
모른다며 가사와 육아를 외면했고, 오히려
가족보다 각종 농업 모임 활동에만 몰두했어요.
더욱 충격적인 건 남편이 게임에 5천만 원을
쓰고 부부관계 중에도 게임을 했다는 사실인데,
아내의 임신 소식에도 막말을 내뱉었다고 해요.
심지어 "잡은 물고기에는 밥 안 준다"는 식의
무책임한 태도를 보였지만, 정작 아내는 과거
우울증으로 힘든 시간을 보낸 사실이 드러났죠.
서장훈 씨는 가족이 없으면 일과 목표도
아무 의미가 없다며 뼈아픈 조언을 건넸는데,
부디 남편이 변화된 모습을 보여주길 바라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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