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르셀로나 '신성' 라민 야말 햄스트링 부상으로 잔여 시즌 출전 불가

바르셀로나 '신성' 라민 야말 햄스트링 부상으로 잔여 시즌 출전 불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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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르셀로나의 공격을 책임지던 19세 천재 라민 야말 선수가 부상으로 쓰러지면서 팀과 스페인 대표팀에 비상이 걸렸어요.


지난 셀타 비고전에서 페널티킥 골을 넣은 뒤

허벅지 통증을 호소하며 교체됐는데, 검사 결과

왼쪽 햄스트링 부상으로 판정받았답니다.


이로 인해 프리메라리가 남은 경기는 뛸 수 없게

되었고, 바르셀로나 입장에서는 우승 확정을

앞두고 가장 강력한 무기를 잃게 된 셈이죠.


다행히 재활이 순조롭다면 6월 초에는 복귀가

가능해 보여서, 다음 달 열리는 북중미 월드컵

본선 무대에는 나설 수 있을 것으로 보여요.


하지만 햄스트링은 워낙 재발이 잦은 부위라

조금이라도 회복이 늦어지면 스페인 대표팀의

월드컵 전략에도 큰 차질이 생길 수밖에 없는데요.


야말 선수는 SNS를 통해 팀이 필요할 때 함께하지

못해 고통스럽지만 곧 돌아오겠다는 의지를 전하며

팬들의 걱정 어린 마음을 달래기도 했답니다.


리그 선두인 바르셀로나가 야말의 공백을 잘 메워

우승컵을 들어 올릴 수 있을지, 야말이 무사히

회복해 월드컵 첫 경기에 나설지 귀추가 주목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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