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혜성 2안타 1타점 맹활약하며 다저스 '2연패 탈출 견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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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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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O 리그 키움 히어로즈에서 한솥밥을 먹던 절친 이정후 선수와 김혜성 선수의 메이저리그 첫 맞대결이 3연전 마지막 경기를 끝으로 마무리됐어요.
시리즈의 대미를 장식한 오늘 경기의 주인공은
멀티히트를 기록하며 타격감을 뽐낸
다저스의 김혜성 선수였답니다.
8번 타자로 출전한 김혜성 선수는 4회초
중요한 적시타를 때려내며 팀의 3-0 승리에
기여했고 타율도 0.324까지 끌어올렸죠.
반면 샌프란시스코의 이정후 선수는 오늘
3타수 무안타에 그치며 아쉽게 침묵했는데,
특히 첫 타석에서 친구 김혜성 쪽으로
병살타를 치며 희비가 엇갈리는 장면도 연출됐어요.
앞선 두 경기에서는 이정후 선수가 팀의 승리와
함께 좋은 타격 성적을 거두며 앞서 나갔지만,
마지막 경기에서 김혜성 선수가 반격에 성공한 셈이에요.
비록 이번 3연전 전체 승리는 샌프란시스코가
가져갔지만 두 선수의 활약은 팬들을 설레게 했는데요.
다가오는 5월 12일, 다시 한번 성사될 이들의
'절친 더비'에서 누가 더 높이 날아오를지 궁금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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