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독의 뼈 있는 한마디 '지난 시즌 잘했던 스타, 지금은 어려워'... 타겟은 쏘니?

감독의 뼈 있는 한마디 '지난 시즌 잘했던 스타, 지금은 어려워'... 타겟은 쏘니?

매거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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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무서운 상승세를 보이던 LAFC가 안방에서 슈팅 5개라는

최악의 성적으로 비기며 팬들에게 큰 실망을 안겼어요.

특히 공격형 미드필더로 나선 손흥민 선수는 전방에서

고립된 채 단 한 차례의 슈팅도 기록하지 못했는데요.

후반 31분 교체 당시 손흥민 선수가 불만 섞인 표정으로

고개를 저으며 나가는 모습이 포착되어 팀 내 분위기가

심상치 않음을 짐작게 하는 상황이에요.


도스 산토스 감독은 경기 후 특정 이름을 말하진 않겠지만

지난 시즌 활약했던 스타들이 올 시즌 어려움을 겪고 있다며

공격진의 부진을 에둘러 비판하는 목소리를 높였는데요.

하지만 현지 매체들은 오히려 손흥민과 부앙가에게 공이

전혀 전달되지 않는 감독의 전술적 무능함이 선수들의

파괴력을 죽이고 있다고 지적하며 날을 세우고 있어요.

실제로 손흥민 선수는 도움 부문에서는 제 역할을 하고 있지만

정작 본인의 득점 포문은 아직 열지 못하고 있는데요.


살인적인 일정 때문에 훈련할 시간이 없다는 감독의 해명에도

불구하고 팬들의 시선은 여전히 싸늘하기만 해요.

지난 시즌 합류하자마자 MLS를 초토화했던 손흥민 선수가

왜 이번 시즌 감독 교체 이후 이토록 고전하고 있는지에 대해

전술 부재를 비판하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는데요.

과연 도스 산토스 감독이 지적한 '자신감 문제'를 해결하고

손흥민 선수가 다시 골 폭풍을 몰아치며 감독의 저격 발언을

실력으로 잠재울 수 있을지 모든 팬의 귀추가 주목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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