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킬러’ 로사노, 소속팀서 퇴출 위기 월드컵 출전 어려울것

‘한국 킬러’ 로사노, 소속팀서 퇴출 위기 월드컵 출전 어려울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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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북중미 월드컵에서 우리와 맞붙을 '개최국' 멕시코에 대형 악재가 터졌습니다. 한국 팬들에게도 익숙한 에이스 이르빙 로사노의 출전이 사실상 불가능해졌다는 소식입니다.


MLS 샌디에이고 FC의 마이크 바라스 감독은

최근 인터뷰를 통해 "로사노의 복귀 가능성은

전혀 없다"고 단호하게 못을 박았는데요.


지난 시즌 감독과의 불화로 징계를 받은 이후

구단 측에서 로사노를 완전히 전력 외로 분류하며

두 달 뒤 월드컵을 앞두고 '6개월 실전 공백'이라는

초유의 사태가 벌어진 것입니다.


멕시코 대표팀 아기레 감독이 실전 감각을 위해

이적까지 권유했지만, 로사노가 고액 연봉을 위해

팀에 잔류하면서 결국 최악의 상황을 맞이했습니다.


로사노는 2018 러시아 월드컵 당시 한국을 상대로

결승골을 돕는 등 우리에겐 무척 까다로운 상대였기에,

그의 이탈은 홍명보호에게 분명한 호재로 작용할 전망입니다.


현재 멕시코는 라울 히메네스를 제외한

공격진 대부분이 극심한 부진에 빠져 있어

베테랑 로사노의 공백이 뼈아플 수밖에 없는데요.


개최국의 이점을 안고 A조 1위를 노리던 멕시코가

주력 공격수의 이탈이라는 대형 변수를 만나면서

조별리그 판도가 급격히 흔들리고 있습니다.


라이벌의 위기를 기회로 삼아 대한민국 대표팀이

멕시코를 꺾고 조 1위 16강 진출이라는

새로운 역사를 쓸 수 있을지 관심이 쏠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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