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명보호 주전 장갑 두고 벌어지는 조현우와 김승규의 팽팽한 양강 구도

홍명보호 주전 장갑 두고 벌어지는 조현우와 김승규의 팽팽한 양강 구도

매거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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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 국가대표팀의 든든한 수문장 조현우 선수가 최근 소속팀과 대표팀에서 예전 같지 않은 흐름을 보이며 주전 경쟁에 불이 붙었어요.


조현우 선수는 올 시즌 K리그 10경기에서

15실점을 기록하며 안정감이 다소 떨어졌다는 평가입니다.


리그 3연패와 MVP를 거머쥐었던 레전드에 비해

무실점 경기도 줄어들고 실점률은 부쩍 높아졌는데요.


이런 흐름은 대표팀에서도 이어져 지난달 A매치에서

4실점을 기록하는 등 아쉬운 모습을 보이기도 했죠.


홍명보 감독 체제에서 대표팀 골키퍼 자리는 현재

조현우 선수와 김승규 선수의 치열한 경쟁 체제입니다.


특히 큰 부상을 딛고 돌아온 김승규 선수가

J리그에서 0점대 실점률을 기록하며 바짝 추격 중인데요.


조현우 선수는 압도적인 선방 능력이 강점이고

김승규 선수는 안정적인 빌드업 능력을 갖추고 있죠.


북중미 월드컵이 다가올수록 누가 주전 장갑을 낄지

축구 팬들 사이에서도 의견이 분분한 상황입니다.


K리그 최고의 수문장으로 군림해 온 조현우 선수가

이 위기를 딛고 다시 '빛현우'의 모습을 되찾을까요?


대한민국 뒷문을 책임질 두 베테랑 골키퍼의

건전한 경쟁이 대표팀의 전력을 더 강하게 만들길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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