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성훈 김종국의 끝없는 운동 열정에 대성 기겁

추성훈 김종국의 끝없는 운동 열정에 대성 기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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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대성이 추성훈과 김종국의 멈추지 않는 운동 집착을 보고 정말 당황스러운 마음을 감추지 못했대요.


SBS 플러스 ‘상남자의 여행법’에서 세 사람은

일본 규슈의 아주 커다란 헬스장을 방문했답니다.


평소 운동광으로 유명한 김종국은 헬스장에 오자마자

놀이공원에 온 아이처럼 들뜬 모습을 보여주었죠.


추성훈 역시 방송 중이라는 사실도 잊은 채로

자신을 한계까지 몰아붙이며 격렬하게 운동했어요.


옆에서 이들을 지켜보던 대성은 마치 들짐승을

보는 것 같다며 놀라움과 감탄을 쏟아냈답니다.


운동에 진심인 형들 사이에서 대성은 정말로

이 방송의 갈피를 못 잡겠다며 고백하고 말았네요.


심지어 추성훈의 무서운 운동 강도 때문에 다른

사람들은 운동도 못 하겠다며 너스레를 떨었죠.


형들의 지치지 않는 열정에 대성만 현실적인

반응을 보이며 시청자들에게 큰 웃음을 주었답니다.


한편 대성 본인도 헬스장 한쪽에서 스테퍼를 밟으며

복근 운동에 집중하는 모습을 보여주기도 했어요.


그는 18살 때부터 시작된 운동의 굴레에서 여전히

벗어나지 못하고 있다며 농담 섞인 하소연을 했죠.


운동이 전혀 맛이 없다며 투덜대면서도 성실하게

몸을 움직이는 대성의 모습이 참 인상적이었답니다.


추성훈은 은퇴하지 않았기에 스스로를 채찍질하며

운동하는 것이 당연하다는 명언을 남기기도 했네요.


김종국 또한 누군가 시키지 않아도 호흡이 끝까지

차오를 때까지 노력하는 추성훈을 존경했답니다.


지옥 같은 운동을 모두 마친 상남자 세 사람은

곧바로 인근의 회전초밥집으로 발걸음을 옮겼어요.


그곳에서 무려 73접시라는 어마어마한 양의 초밥을

순식간에 해치우며 다시 한번 모두를 놀라게 했죠.


운동부터 식사까지 정말 상남자다운 면모를 제대로

보여주며 이번 규슈 여행의 에피소드를 마쳤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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