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청래 "이재명표 행정,  지방정부에서 재현하겠다" 

정청래 "이재명표 행정,  지방정부에서 재현하겠다" 

매거진
Short 조회수 1

8770c7a316c8763a337cd198f74ec561_1778427065_6944.jpg



"이재명처럼 일 잘하는 지방정부 만들 것"

더불어민주당이 6·1 지방선거를 24일 앞두고 본격적인 선거 체제에 돌입했습니다. 10일 열린 선대위 출범식에서 총괄상임선대위원장을 맡은 정청래 대표는 승리를 향한 강한 결의를 보였습니다.


목표는 높게, 자세는 낮게

정 대표는 "국민과 함께 한걸음씩 나아가는 겸손한 자세로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선대위 명칭은 '대한민국 국가 정상화 선대위'로 확정되었습니다.


"과거 퇴행 막고 민주주의 바로 세워야"

정 대표는 현재 대한민국이 미래로 가느냐 과거로 퇴행하느냐의 길목에 있다고 진단했습니다. 특히 이번 선거를 '윤 어게인' 공천 세력을 심판하는 무대로 규정하며, 무너진 민주주의를 다시 세워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이재명 정부 성공의 분수령

그는 이번 지선이 이재명 정부의 성공과 국가균형발전을 결정짓는 절호의 기회라고 보았습니다. "민주당 후보들은 이재명처럼 일 잘하는 지방정부를 만들 것"이라며 지방주도성장의 완성을 약속했습니다.


현장 밀착형 '슬림&강력' 선대위

이번 선대위는 중앙 조직을 가볍게 줄이는 대신, 지방 조직의 화력을 대폭 키웠습니다. 각 지역의 전·현직 최고위원들이 현장을 책임지는 구조입니다.


다양성 담은 '원팀 드림팀'

상임선대위원장에는 한병도 원내대표를 비롯해 의사, 귀화 한국인 등 각계각층의 인물이 합류했습니다. 배우 이원종 씨는 '골목골목 선대위원장'으로 임명되어 지역 유세를 총괄합니다.


전국 방방곡곡 필승 라인업

서울은 전현희, 경기는 이언주·강득구 등 지역별 책임자 배치도 끝마쳤습니다. 정 대표는 남은 24일 동안 24시간 내내 현장 속으로 뜨겁게 달려가겠다는 다짐으로 끝을 맺었습니다.


아래 내용 확인하고
계속 읽어 보세요!


원하지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레팅 인기글






일간
주간
사이트 현황
  • · 현재 접속자 812(2) 명
  • · 오늘 방문자 5,839 명
  • · 어제 방문자 56,689 명
  • · 최대 방문자 158,437 명
  • · 전체 방문자 61,092,825 명
  • · 전체 게시물 48,660 개
  • · 전체 댓글수 2,644 개
  • · 전체 회원수 1,819 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