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빠라 불러"…故여성소방관 24번 '회식지옥'

"오빠라 불러"…故여성소방관 24번 '회식지옥'

LTKY




▲피해자가 약혼자와 나눈 카톡



▲친구와 나눈 카톡
 

-> 어쩔 때는 새벽 2시 넘게 노래방, 나이트클럽까지 이어지고 약혼자가 있음에도 남자 상사 사이에 앉아 폭탄주 원샷, 후래자 삼배, 파도타기 등을 강요받음.

(가해자 중 1명인 부서장을 중심으로 "서장과 과장 사이에 앉아라", "서장에게 인사 드리고 술을 받아라", "과장 옆자리에 앉아라" 등의 강요와 지시가 있었다 함)

 

+상사한테서 "오빠라고 불러라"라는 요구를 듣거나 서장 퇴임식 준비, 조사 상차림 심부름, 해외여행 선물 구매 등 사적 심부름에도 시달림.

 

https://n.news.naver.com/article/003/0014026092?sid=102

아래 내용 확인하고
계속 읽어 보세요!


원하지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레팅 인기글






일간
주간
사이트 현황
  • · 현재 접속자 2,887(5) 명
  • · 오늘 방문자 102,515 명
  • · 어제 방문자 165,731 명
  • · 최대 방문자 165,731 명
  • · 전체 방문자 64,094,031 명
  • · 전체 게시물 49,326 개
  • · 전체 댓글수 2,870 개
  • · 전체 회원수 1,902 명